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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07월 23일
초조...
여자친구 싸이 미니홈피에 '사랑과 우정 사이'가 플레이되고 있으면 몹시 초조하다.

머릿말이 let me go 이고 보면 더욱 초조하다.

요즘 꽤 오래 못 만나긴 했다.

기우일까?


지금 고향에 있는 관계로, 오늘 전화해서 약속을 미뤘는데

미니홈피는 지금 보았다.
# by CHUCKLER | 2008/07/23 18:43 | 일기장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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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하이츄 at 2008/07/24 11:17
기우다.
Commented by CHUCKLER at 2008/07/25 22:01
기우냐.
주말 마치고 쇼부.
Commented by qarqwaia at 2008/07/28 11:22
여자 친구가 있었던거군.
Commented by CHUCKLER at 2008/07/31 09:19
ㅇㅇ 그랬던 거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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